standarda-template은 새 AX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깔리는 Django 공통 골격입니다. 회원가입·로그인·권한·에러 처리 같은, 어느 서비스에나 필요한 뼈대가 이미 짜여 있습니다. FDE는 이 위에 고객의 업무 로직만 얹으면 됩니다.
🔎 골격 안에 실제로 무엇이 들어있는지 하나씩 뜯어봤습니다 → standarda-template 안을 뜯어보기
자동차 회사가 차종마다 섀시를 새로 설계하지 않듯, 브리도 프로젝트마다 로그인·권한·에러 처리를 0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검증된 골격을 그대로 얹고, 그 위에 고객 업무에 맞는 부분만 얹습니다. 골격이 튼튼하고 표준화돼 있어, 어떤 프로젝트를 열어도 구조가 똑같습니다.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순간, 웹 뼈대부터 AI 개발 도구까지 아래가 모두 준비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어느 서비스에나 필요한 뼈대. 인증·권한·유틸이 이미 짜여 있습니다.
사용자 인증. Custom User 모델과 Google OAuth 로그인이 기본 탑재됩니다.
사용자 프로필 관리 — 계정과 분리된 프로필 정보를 표준 구조로 다룹니다.
이메일 인증 — 가입·비밀번호 재설정 등 이메일 기반 흐름을 즉시 사용.
SMS 인증 — 휴대폰 본인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에 바로 연결.
프로젝트 관리 — 다수 대상·작업을 다루는 에이전트의 기준 데이터 구조.
검증·권한·에러코드·시리얼라이저·응답 표준화 등 약 28개 함수. 앱은 아니지만 모든 코드가 공유합니다. (+ 에이전트용 agent_utils)
.claude골격에는 Django 코드만이 아니라, 그 위에서 개발하는 방식(스킬·에이전트·훅)까지 함께 담겨 옵니다. 그래서 어떤 프로젝트를 열어도 같은 도구·같은 워크플로우로 개발합니다.
/dev·/develop·/release부터 문서화·클라이언트 가이드·템플릿 동기화까지 — 프로젝트 생성·개발·배포 흐름이 명령으로 들어있습니다.
스펙 검증·PDF/Excel 파싱·API/UI 테스트·서버 로그 디버깅·백로그 관리 등, 역할별 전문 에이전트가 개발을 분담합니다.
커밋 전 이슈 문서·로깅 규칙·스킬 설명 검사를 자동 실행 — 팀 규칙을 사람이 잊어도 도구가 강제합니다.
이슈·기능·구조 문서 규칙과 CLAUDE.md 컨벤션이 함께 들어와, AI가 일관된 코드를 생성합니다.
고객용 사용 가이드·테스트 가이드를 반자동으로 생성 — 만든 기능을 고객이 바로 쓰도록 돕습니다.
골격에 쌓인 개선을 프로젝트로 받고(sync-from), 프로젝트의 좋은 패턴을 골격으로 올립니다(sync-to).
* 이 개발 자동화가 실제로 하나의 흐름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개발 자동화 도구 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보안이 걸린 부분일수록, 그리고 개발 규칙일수록, 검증된 골격을 재사용하는 편이 더 빠르고 더 안전합니다.
Cookiecutter로 골격을 찍어내고, 셋업 스크립트가 개발 환경까지 준비합니다.
Cookiecutter로 프로젝트 이름·설정을 입력하면 표준 구조가 통째로 생성됩니다.
셋업 스크립트가 가상환경·의존성·.env를 준비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생성·마이그레이션·관리자 계정까지 자동으로 잡힙니다.
인증·권한이 이미 도는 상태에서, 곧바로 고객 업무 로직을 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