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격과 부품이 아무리 좋아도, 조립이 느리면 소용없습니다. 브리 FDE는 프로젝트 생성 → 서버 셋업 → 기능 개발 → 배포 → 정리까지를 Claude Code 위의 명령 몇 개로 잇습니다. 반복적인 설정·배포 작업을 사람이 하지 않으니, FDE는 고객 업무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데 집중합니다.
좋은 차고에는 검증된 공구와 표준 작업 절차가 있습니다. 브리의 개발 자동화 도구가 그 역할입니다 — 새 차대(프로젝트)를 주문하고, 작업대(개발 서버)를 세팅하고, 요청받은 기능을 조립하고, 완성차를 출고(배포)하고, 다 쓴 작업 자원을 정리하는 절차가 모두 명령 한 줄로 정형화돼 있습니다.
새 프로젝트를 여는 순간부터 정리하는 순간까지, 각 단계가 하나의 명령으로 정형화돼 있습니다.
골격(template)으로 새 프로젝트를 생성 — 포트 할당·메모리 연결까지 자동.
개발 서버 기동 + 전용 도메인·HTTPS를 자동 구성. 브라우저로 바로 확인.
“OO 기능 만들어줘” → 계획·구현·검증을 AI가 대행.
버전 기록·커밋·태그·배포를 한 번에. 고객에게 즉시 출시.
DB·포트·도메인·인증서·저장소까지 부수 자원을 깔끔히 회수.
설정·배포처럼 정형화된 일은 도구가, 고객 업무의 이해와 설계는 사람이 맡습니다.
모두 Claude Code 위에서 도는 스킬·에이전트로 제공됩니다.
표준 골격으로 새 Django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서버 포트와 작업 메모리를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개발 서버를 띄우고 <프로젝트>-dev.popupstudio.ai 도메인과 HTTPS 인증서를 자동 발급합니다.
요청한 기능을 계획 → 구현 → 검증 순으로 진행. 스펙 검증·테스트 에이전트가 품질을 함께 점검합니다.
변경 이력을 정리하고 커밋·태그를 남긴 뒤 배포까지 실행 — 되돌릴 수 있는 안전한 배포.
기존 저장소를 표준 레이아웃으로 가져와, 어느 서버에서도 같은 구조로 작업합니다.
프로젝트와 함께 만들어진 DB·포트·도메인·인증서·저장소를 빠짐없이 회수해 서버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 create-project · clone-repo · delete-project는 프로젝트 한살이를 관리하는 standarda-devtools의 에이전트,
/dev · /develop · /release는 각 프로젝트 골격(standarda-template)에 포함된 개발 스킬입니다. 함께 하나의 개발 흐름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