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사 실적 취합 업무 전 과정을 자동화한 AI 에이전트 AgentV. 회사 목록 관리 → 보고서 양식 준비 → 작성 요청 메일 → 회신 추적·리마인더 → 재무자료 취합 → 총괄표 작성까지, Google Workspace와 LLM으로 무인 실행합니다.
포트폴리오사 수십 곳의 영업보고서를 취합·검증하는 과정은 대부분 사람 손을 거쳤습니다.
포트폴리오사 각각의 스프레드시트를 열어 새 분기 탭을 만들고 서식·기준일을 맞추는 반복 작업. 직전 시트가 없는 신규 투자사에서는 "복제 후 패치" 방식이 깨졌습니다.
국내·한국대표 카테고리별로 다른 본문에, 회사별 스프레드시트 링크와 CC를 일일이 넣어 발송. 이후 회신 추적을 위해 사람이 스레드를 기억·관리해야 했습니다.
누가 답했는지, 누구에게 재촉해야 하는지 담당자가 메일함을 눈으로 확인해야 했습니다.
재무제표·주주명부·등기부등본 등 문서 종류를 사람이 판별하고, 매출·영업이익·발행주식수 같은 항목을 총괄표에 직접 옮겨 적었습니다.
AgentV는 반기 영업보고 업무를 6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잇고, 회신 추적·리마인더는 스케줄러가 무인으로 돌립니다.
스프레드시트 로스터를 읽어 전 기능의 기준 데이터로 등록.
중앙 템플릿에서 분기 시트를 회사별로 통째 복사.
카테고리별 본문 + 회사 링크로 자동 발송.
Gmail 스레드로 회신 감지, 미회신사에 자동 재촉.
첨부·재무자료를 Vision AI로 판별·추출해 총괄표 갱신.
이미 쓰고 있는 포트폴리오사 명단(구글 시트)을 그대로 연결하면, 이후 모든 자동화가 이 명단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담당자는 명단만 최신으로 유지하면 됩니다.
버튼 한 번이면 수십 개 회사 각각의 스프레드시트에 이번 분기 보고 양식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회사마다 시트를 열어 새 탭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마다 맞는 안내문을 자동으로 골라, 각 사 전용 시트 링크를 넣어 한 번에 보냅니다. 담당자는 보내기 전에 실제 나갈 메일을 미리 확인만 하면 됩니다.
누가 회신했는지 메일함을 뒤질 필요 없이 자동으로 확인되고, 회사별로 어떤 서류가 도착했는지 표로 정리됩니다. 아직 안 보낸 회사에는 알아서 재촉 메일이 나갑니다.
회사들이 보내온 재무제표·손익계산서·등기부등본을 올리면, AI가 서류 종류를 알아서 구분하고 매출·영업이익·발행주식수 같은 숫자를 뽑아 총괄표를 채웁니다. 사람이 숫자를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집니다.
발송·회신 감지·리마인더가 스케줄러로 상시 돌기 때문에, 담당자는 결과만 확인하면 됩니다.
반복 작업과 대기 시간을 제거하고,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검토에 집중합니다.
회사 목록 등록 한 번으로 시트 준비·요청 메일·회신 추적·총괄표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이어집니다. 실패한 회사만 재실행하면 되는 멱등 설계로 운영 부담을 낮췄습니다.
회신 감지와 리마인더가 사람 없이 상시 돌아갑니다. 담당자는 메일함을 지켜볼 필요 없이, 정리된 결과만 확인하면 됩니다.
Brie 공통 스택을 그대로 사용해, 다른 FDE 프로젝트와 부품·인력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