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프리젠츠의 전자결재(Docswave) 기안서 7,260건을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었습니다. "엔케이티 올해 거래 내역 정리해줘" 같은 자연어 한 문장으로 과거 기안을 찾고, 금액을 대조하고, 중복 결제를 잡아냅니다.
결재가 끝난 문서는 드라이브에 PDF로 흩어져 쌓일 뿐, 목록으로 검색하거나 엑셀로 뽑아볼 수단이 없었습니다.
"엔케이티에 3년 전 입금한 그 건, 누가 왜 올렸지?"를 찾고 싶어도 기안일과 입금일이 달라 특정이 어렵고, 폴더의 PDF를 하나씩 열어봐야 했습니다.
거래처가 결제 완료 건을 미결제로 오인해 재청구하면, 담당자가 동일 건인지 몰라 이중으로 기안을 올리는 사고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거래처명이 제목에만 있거나, 합계금액 칸이 비어 있거나, 같은 프로젝트명이 여러 표기로 흩어져 있어 기계가 검색·집계할 수 없는 형태였습니다.
흩어진 PDF를 검색 가능한 데이터로 정리하고(수집·추출), 그다음부터는 자연어로 즉시 찾습니다(질의).
결재 완료 PDF 기안서를 통째로 읽어오기.
거래처·금액·기안자·날짜·품목 추출, 표기 통합.
7,260건을 하나의 거래 데이터베이스로.
말로 물으면 답과 원본 링크를 함께.
드라이브에 PDF로 흩어진 결재 문서를 읽어 거래처·금액·기안자·날짜·품목을 뽑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만듭니다. 4.75년치·7,260건을 사람 손 없이 일괄 정리했습니다.
웹 검색창에 평소 하던 말로 물으면, 답과 함께 원본 드라이브 링크를 줍니다. 숫자는 항상 원문으로 검증할 수 있어, 임의 추정이나 조용한 오류가 없습니다.
매번 폴더를 뒤지던 반복 업무가 한 문장으로 바뀝니다. (2026-07-15 시연에서 실제 사용된 질의)
→ 거래 타임라인과 금액·사유를 정리하고 원본 링크를 함께 제시. 담당자의 반복 정산 업무를 그대로 대체합니다.
→ 같은 거래처·같은 금액·근접일 후보를 짝지어 제시. 시연에서 4쌍의 중복 후보를 탐지했습니다.
→ 금액이 어긋나는 문서를 자동으로 걸러내 검토 대상으로 제시합니다.
→ 전량 기준으로 정확한 합계와 순위를 계산해 답합니다.
운영 KPI는 정식 도입 후 측정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dev 시연으로 확인된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4.75년치(2021.09~2026.06) 결재문서를 통째로 검색 가능한 데이터로 만들었습니다. 거래처 139개 표기를 통합하고 1,887건의 거래처 연결을 회복했습니다.
수집·추출·질의 콘솔·검수 화면이 dev에 배포·시연됐고(2026-07-15), 결재 의견 필드·입금일 기준 조회·영수증 금액 대조·엑셀 내보내기 등 실사용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식 도입은 접근 권한 정책 확정 후 진행합니다.
검색은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조회로, 요약만 언어 모델로. 숫자는 항상 원문으로 검증 가능하게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