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프리젠츠의 근태 관리를 자동화했습니다. CAPS(캡스) 지문 출입기록이라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시 데이터를, 사람 손을 거의 타지 않고 직원별 근무시간 계산 · 이상근태 자동 탐지 · 휴가/외근 자동 대조 · 예외만 골라주는 대시보드까지 처리합니다.
※ 정확도·자동 처리 비율은 2026년 5월 데이터를 기존 근태시트(정답지)와 대조한 검증 결과입니다.
지문기는 노이즈 많은 출입 로그를 쏟아낼 뿐이라, 근무시간 계산도 이상 판별도 사람 몫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하루에도 출근·출입·해제·퇴근을 여러 번 찍어 로그가 지저분합니다. 매달 이걸 열어 직원×날짜로 정리하고 근무시간을 계산해야 했습니다.
지각·근무 미달·출퇴근 누락을 눈으로 걸러야 했고, 그게 진짜 문제인지(휴가·외근이라 정상인지)를 별도 기안서·캘린더와 대조해야 했습니다.
"왜 이 사람이 자주 지각·외근하나"가 보여야 하는데, 기존 방식으로는 출퇴근 표에 사유까지 붙일 여력이 없었습니다.
원시 파일만 올리면 근무시간 계산·이상 탐지·휴가/외근 대조가 자동으로 돌고, 사람이 볼 예외만 남습니다.
지문기 출입기록 파일을 올리기.
첫 출근·끝 퇴근으로 실근무 자동 산출.
지각·미달·누락을 자동으로 찾음.
기안서·캘린더로 근거 자동 확인.
슬랙 사유 수집 + 리더 리포트.
지문기 원시 파일만 올리면, 각 직원의 그날 첫 '출근'과 마지막 '퇴근'을 골라 실근무시간(점심 공제 포함)까지 자동 계산합니다.
직원별 출근·퇴근·실근무시간을 정리하고, 연차·반반차·교육 같은 근태유형을 자동으로 붙입니다. 지각·근무 미달·출퇴근 누락 같은 이상은 자동으로 찾아 사람이 볼 예외만 처리함에 띄웁니다.
이상으로 잡힌 날이 사실은 휴가·재택·외근·교육이면, 시스템이 근거를 찾아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확신이 높으면 자동 반영하고, 애매하면 사람이 판단하도록 올립니다.
이상근태가 생기면 봇이 해당 직원에게 1:1 메시지로 사유를 묻고, 답이 오면 처리함에 자동 반영합니다. 리더에게는 요약 대시보드를 주기적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단순 근무표가 아니라, 이상근태의 사유까지 자동으로 모아 리더가 맥락을 보게 만들었습니다.
운영 성과 지표는 정식 도입 후 측정 예정입니다. 5월 데이터 검증에서 확인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5월 출퇴근 측정을 사람이 만든 기존 근태시트와 셀 단위로 대조한 결과 100% 일치했습니다.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건은 전체의 약 25%로 줄었습니다.
측정·평결 파이프라인, 처리함·대시보드, 휴가·외근 자동 해소, 슬랙 봇 연동이 완료됐습니다. CAPS 자동 연동(현재는 원시 파일 수동 업로드)과 리더 리포트 재디자인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노이즈 많은 원시 로그를 정리하는 규칙 엔진과, 휴가·외근을 판단하는 외부 연동이 핵심입니다.